이전에는 얼굴만 알고 지내다가 요즘에 수업 같이 들어서 관찰하구 있는데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 성실한 것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 순하고 착하고 잘 웃는거 같으면서도 냉한 면도 있고 힝 너무 어려워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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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얼굴만 알고 지내다가 요즘에 수업 같이 들어서 관찰하구 있는데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 성실한 것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 순하고 착하고 잘 웃는거 같으면서도 냉한 면도 있고 힝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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