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폭 자체가 이미 다르거든..
지금이야 너무 운 좋게 좋은 일을 구해서 그나마 숨통이 트였지만 그 당시에 너무 고통스러웠어...
내가 실력이 모자란 것도 아니고 그 무엇도 아니고 돈 때문에 내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말을 아빠가 울면서 말했는 걸..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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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폭 자체가 이미 다르거든.. 지금이야 너무 운 좋게 좋은 일을 구해서 그나마 숨통이 트였지만 그 당시에 너무 고통스러웠어... 내가 실력이 모자란 것도 아니고 그 무엇도 아니고 돈 때문에 내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말을 아빠가 울면서 말했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