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학교에서 내 옆에 와서 앉길래 좀 놀다가 걔가 자는 거야 그래서 난 자는 거 구경하다가 걔한테 기대서 잤는데 깨보니까 걔가 용이야.... 내가 용 입가에 머리를 대고 있더라고 무ㅜ서워서 바로 ㅁ머리를 뗐는데 뭔가 그래도 얜 ㅇㅇㅇ이지 그러면서 계속 기대있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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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학교에서 내 옆에 와서 앉길래 좀 놀다가 걔가 자는 거야 그래서 난 자는 거 구경하다가 걔한테 기대서 잤는데 깨보니까 걔가 용이야.... 내가 용 입가에 머리를 대고 있더라고 무ㅜ서워서 바로 ㅁ머리를 뗐는데 뭔가 그래도 얜 ㅇㅇㅇ이지 그러면서 계속 기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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