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늦게깨워주시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섀도우도 하나 깨트리고 아침까지 내야하는 숙제 있는데 그것도 버스 놓쳐서 늦게가서 못내고 같이 동아리 하는 애들은 핵발암이고 진짜 왠만해선 좋게좋게 생각하려 하는게 나쁜일들이 겹치니까 진짜 기분 안좋아진다...사람이 이래서 자살을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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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늦게깨워주시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섀도우도 하나 깨트리고 아침까지 내야하는 숙제 있는데 그것도 버스 놓쳐서 늦게가서 못내고 같이 동아리 하는 애들은 핵발암이고 진짜 왠만해선 좋게좋게 생각하려 하는게 나쁜일들이 겹치니까 진짜 기분 안좋아진다...사람이 이래서 자살을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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