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집이 좀 넉넉해서 뭐 하나 사면 온갖 지름신들이 와서 비싼것들 다 사버린단말이야... 너무 안좋은 습관같아서 필요할때만 소비하기로 마음 잡고 실천하고 저금하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친구가 나같은 짠돌이 처음봤데....그렇다고 내가 뭐든지 다 아끼는것도 아니고 쓸만큼은 쓴단말야ㅠㅜ 저 말 처음엔 그냥 농담인줄 알고 흘려들었는데 갈수록 더 강조시키면서 넌 왜그러냐면서 비꼬는데 기분나뻐.. 저 친구는 돈이 생기면 바로 다 쓰자 주의라서 나랑 정 반대야. 걔도 나랑 소비생활이 정 반대인거 알면서도 저런말하니까 마음상처 장난아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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