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1고 그 오빠 28이거든
그냥 장난 좀 잘치는 편이긴 한데
친하다고 생각해서인지 저번엔 그냥 볼을 막 잡아땡기는거야
솔직히 아프고 화장한 상태라서 짜증났는데 아마 말 안해서 몰랐나보다~ 싶어서
오빠 ㅋㅋㅋ 저 얼굴이랑 몸 건드리는건 싫어해요 ㅋㅋ 막 손대면 진짜 때릴거에요ㅎㅎ 이랬거든
근데 아~ㅋㅋ 알았어~ 이러고는
다음엔 옆구리...?? 그 뭐지 튜브살 있장ㅎ아... 거길 막 꼬집음;
당황해 가지고 아 미쳤어요? 이러면서 당황하니까 당황했다고 놀림... ??? 대체?? 싫어가지고 아 쫌 이러면서 정강이도 팍 찼는데 오늘 잠잠하나 했더니 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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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단군 레이디두아 A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