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운게 땡기고 우리지역에는 거기밖에 없는데 거기 알바생이랑 사장님이 쎄...흔히 노는 언니오빠들이야... 진짜 너무 먹고싶은데 저번에전화걸었다가 무서워서 ...말 더듬고 그랬거든..그래서 쪽팔리기도하고 다시해도 더듬을거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한테 욕을한것도 때린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무섭냐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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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운게 땡기고 우리지역에는 거기밖에 없는데 거기 알바생이랑 사장님이 쎄...흔히 노는 언니오빠들이야... 진짜 너무 먹고싶은데 저번에전화걸었다가 무서워서 ...말 더듬고 그랬거든..그래서 쪽팔리기도하고 다시해도 더듬을거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한테 욕을한것도 때린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무섭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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