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되게 가난하셨음 6식구가 4평짜리 방에서 자고 생활하고 거기다가 아빠가 맏이셔서 대학도 안나오시고 바로 군대 갔다가 알바하심 처음에는 알바였는데 나중에는 정직원?되시고 사실 그때도 돈을 많이 못버심 2000년도였는데 한달에 104만원 버심 우리엄마가 울기도 많이 울었음 그러다가 나 태어나고 외할머니집에 얹혀살다가 2005년도에 아빠가 회사나와서 회사차리시고 8년만에 분가하고 지금은 대구에서 56층짜리 아파트 살고있고 100평 넘는 주택도 가지고있고 자동차는 별로 관심이 없으셔서 막 bmw나 벤츠 이런건 아니지만 도요타 타고다니시고 일년에 10억 넘게 버신다 진짜 누군가의 도움없이 혼자서 다 이뤄내신거임 너무 존경스러워

인스티즈앱
현재 전국 약사들 𝙕𝙄𝙍𝘼𝙇 중인 창고형 약국..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