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 남성이 진통을 시작한 임신부 여자친구를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이스트요크셔에 사는 40대 남성이 동거하는 여자친구를 성폭행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후 11시 30분쯤, 여자친구는 침대에 누워있다가 진통을 느꼈다. 여성은 진통을 완화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두 팔과 다리로 엎드렸다.
옆에 있던 남자친구가 잠에서 깼다. 그는 이 모습을 보고 "흥분된다"며 자신의 아이를 밴 여자친구를 그대로 성폭행했다. 당시 여자친구는 진통으로 인한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며 "그만하라"고 소리친 것으로 전해졌다.
진짜 저건 머릿속에 ㅅㅅ생각밖에 없는 싸이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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