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유럽 2주간 다녀왔는데 겨울에 스페인 가고싶어서 흘리듯이 말하니까 엄마가 정색하면서 양심도 없냐고 적당히 하래 아니 내가 모아둔 돈으로 간다는데 왜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화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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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유럽 2주간 다녀왔는데 겨울에 스페인 가고싶어서 흘리듯이 말하니까 엄마가 정색하면서 양심도 없냐고 적당히 하래 아니 내가 모아둔 돈으로 간다는데 왜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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