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사 약사 아니면 절대 의학? 의료?쪽에 발 들일 생각도 없는데 아빠는 나보고 간호대 가라그러고 나는 죽어도 안간다 나는 간호사랑 안맞는다 이래가지고 엄청 싸웠는데 사실 엄마도 아빠 편이였는데 나보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애초에 안갈 생각하는게 답이라면서 아빠 중재해주심 그리고 지금은 만약 보건이나 의료계쪽으로 나가면 재활치료나 물리 치료쪽으로 생각해보기로 했담....
| 이 글은 9년 전 (2016/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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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의사 약사 아니면 절대 의학? 의료?쪽에 발 들일 생각도 없는데 아빠는 나보고 간호대 가라그러고 나는 죽어도 안간다 나는 간호사랑 안맞는다 이래가지고 엄청 싸웠는데 사실 엄마도 아빠 편이였는데 나보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애초에 안갈 생각하는게 답이라면서 아빠 중재해주심 그리고 지금은 만약 보건이나 의료계쪽으로 나가면 재활치료나 물리 치료쪽으로 생각해보기로 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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