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 내가 비싼 화장품쓰는거 가지고도 엄청 비꼬듯이? 막 말해서 좀 그럼
이번에도 삼춘이 취직했다고 입생로랑 백 사주셨는데 걔네가 약간 비꼬듯이? 이야기 할까봐 매기가 좀 그래ㅜ
괜히 버스 탈 때도 좀 눈치보이고 약간 죄짓는 기분이라 해야하나. 내가 매면 안될걸 매고 다니는 느낌 ㅜ
| 이 글은 9년 전 (2016/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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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내가 비싼 화장품쓰는거 가지고도 엄청 비꼬듯이? 막 말해서 좀 그럼 이번에도 삼춘이 취직했다고 입생로랑 백 사주셨는데 걔네가 약간 비꼬듯이? 이야기 할까봐 매기가 좀 그래ㅜ 괜히 버스 탈 때도 좀 눈치보이고 약간 죄짓는 기분이라 해야하나. 내가 매면 안될걸 매고 다니는 느낌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