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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5시간 전 N도라에몽 5시간 전 N키보드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7
이 글은 9년 전 (2016/12/03) 게시물이에요
불끄고 두 번 무서워서 불 켜니까 한 번 침대 바로 옆에 옷장인데 너무 무서워서 잘 수가 없어 강아지 안고 문 열었는데 안에 아무것도 없어 아 진짜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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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옷장 뒤에 쥐 같은거 있는게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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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살면서 집에서 쥐 한 번도 못 봤고 들어올 구조도 아니야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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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옆집 소리 아냐? 방음 안 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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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옆집은 아냐 옆집은 안방 벽이랑 붙어있거든 내 방은 거실이랑 근데 거실 엄청 고요하고 방음 잘 돼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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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설마 진짜 쥐...?
쓰니 아파트 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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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빌라야 5층 ㅠㅠㅠㅠ 쥐는 아닌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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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차라리 쥐인게 다행인 상황인데..
쥐가 아니면 대체... 뭐지...?
오싹ㅠㅠㅠ소름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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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오늘 잠자기 그른 것 같아,,, 불켜도 무섭다니 아 정말 새벽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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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옷걸이랑 문이랑 긁힌거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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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정말 다행이지만 ㅠㅠㅠㅠ 딱히 바람 들어갈 곳이 없는데 그냥 흔들리는 게 가능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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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열었을 때 아무것도 없었다며 너무 불안해 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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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 !!!!!!!!! 내가 이 새벽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거야 으윽 진정하자 진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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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무서운 애기해도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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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입장에서만 좀 무서울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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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냥 밤새라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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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ㅋㅋㅋ아근데 너무너무말하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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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은 익이니다 증말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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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그래 해줄게. 기대하는 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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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몇년 전 일인데, 난 내 방에서 잤거든? 내 방에 누우면 장롱이 옆에 딱 있어. 나무로 된 장롱인데 우리 부모님이 결혼하실때 장만하신건가봐 좀 오래됐어. 자는데 새벽 2~3시 쯤에 장롱에서 뭔가 나무가 뿌러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뿌지지직하고... 근데 처음엔 무서워서 참었어. 근데 계속 소리가 나더라?? 아...무서운데 봐?말아? 하면서도 참는데 소리가 계속 들려서 불을 딱 켰다. 근데 소리가 끊기더라..글고 그냥 장롱 외관만 주욱 훑어봤어. 별 문제가 없더라고? 장롱 밑에도 봤는데 뭐 아무것도 없고... 그래서 다시 불을 끄고 누웠는데 또 몇분후에 부서지는 소리가 나는거야... 또 참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장롱문을 탁 열었지. 이번에도 소리가 끊기더라.x발 귀신이면 나와 맞짱 뜨게!!!라는 생각으로 열었는데 암것도 없더라구? 그래서 다시 불 껐는데 이번엔 아무 소리도 안 나길래 그냥 잤어. 그리고 다음날 낮에 장롱 뒤져보니까 부서진 건 하나도 없더라구... 음 이사 갈 때 장롱이 들려졌을 때 이리저리 둘러봤는데도 부숴진건 하나도 없더라... 내 인생에서 제일 미스테리한 일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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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무서우면 내가 손잡고 자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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