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인인 남자고 절친도 남잔데 중학교때까진 그냥 절친한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는데 고등학교때 고백을 받았고 대답을 안해줬다는 이유로 엄청 맞고 전치 4주까지 나왔었어.. 그래서 아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다싶어서 거리두려고 그러니까 눈치채고는 자기한테서 도망가면 이거보다 더 심하게 때려서 너 학교 더이상 못다니게 할거다 라는식으로 얘기를 했었고 나는 너무 어렸을때라서 무서웠어서 그냥 계속 그렇게 지냈던것같아 그렇게 걔가 갑 나는 을인 상태로 친구로 지냈었고 눈치보면서 지내던 어느날 얘가 나를 자기집으로 불러서 강간을 했었어 강간하고나서는 넌 이제 나랑 이런거했으니 사귀는 사이다 사귀지않으면 너랑 나랑 이런거 한거 다 소문내버릴거다 라고 얘기를 해서 너무 무서웠으니까 그냥 알겠다고했던게 고2때였고 지금 22살인데 아직도 사귀고있는중이야 얘는 지금 내가 지가 좋아서 사귀는줄 알고있고 난 여전히 무서워서 섹스 해달라고하면 해주고 데이트하자하면 해주고 그러고있어... 진짜 너무 한심한거 아는데 아직도 얘한테 맞았던날이 너무 생생하고 무섭고 그래 또 그렇게 맞을바엔 내 몸 하나 버린다치고 이렇게 지내는게 좋지않을까싶고.... 진짜 벗어나고 싶은데 너무 멀리 와버린것같아서 슬퍼 너무 늦었지만 벗어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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