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여행 가셨다가 닭강정 사오셨는데 오늘 고모네 가셨단 말야 고모가 닭강정 놓고 갈까 했는데 할머니가 나한테 너 먹을래? 물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어차피 안 먹어 하고 가져갔어 ㅎ,, 먹으려고 했는데 없네,,, 짜증나서 오늘 밤에 엄마랑 치킨 시켜 먹을거다,, 맨날 안 물어보고 안 먹는다면서 맛있는 거 다 보내 너무 서운함 오빠 집에 있을 땐 안 그랬는데 ㅎㅎ
| 이 글은 9년 전 (2016/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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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여행 가셨다가 닭강정 사오셨는데 오늘 고모네 가셨단 말야 고모가 닭강정 놓고 갈까 했는데 할머니가 나한테 너 먹을래? 물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어차피 안 먹어 하고 가져갔어 ㅎ,, 먹으려고 했는데 없네,,, 짜증나서 오늘 밤에 엄마랑 치킨 시켜 먹을거다,, 맨날 안 물어보고 안 먹는다면서 맛있는 거 다 보내 너무 서운함 오빠 집에 있을 땐 안 그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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