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넷 보다가 나랑 진짜 상관없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탈퇴한다거나 아니면 즐거운추억을 만들었다 이런거 나오고 좀 훈훈한 그런거나 뭐 등등 저런거보면 눈물나.. 가슴이 울컥하면서.. 감정이입 쩔고.. 젠짜 나랑 상관도 없고 심지어 모르는 사람인데.. 전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커플 처럼 보이는 사람들 막 인사하는데 그거 보고도 좀 가슴이 찡했어.. 몰라 나 넘 오지랖 넓은가..?
| 이 글은 9년 전 (2016/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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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넷 보다가 나랑 진짜 상관없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탈퇴한다거나 아니면 즐거운추억을 만들었다 이런거 나오고 좀 훈훈한 그런거나 뭐 등등 저런거보면 눈물나.. 가슴이 울컥하면서.. 감정이입 쩔고.. 젠짜 나랑 상관도 없고 심지어 모르는 사람인데.. 전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커플 처럼 보이는 사람들 막 인사하는데 그거 보고도 좀 가슴이 찡했어.. 몰라 나 넘 오지랖 넓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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