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얼굴 빨개지고 엄마 보고 싶고 집에 가고 싶고 막 손발 떨리고 그렇더라 내가 왜 알바에 목 메는지 나 자신이 한심 해서 눈에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렀음..그래도 조용하게 불러서 얘기 했으면 덜 슬펐을텐데
| 이 글은 9년 전 (2016/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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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얼굴 빨개지고 엄마 보고 싶고 집에 가고 싶고 막 손발 떨리고 그렇더라 내가 왜 알바에 목 메는지 나 자신이 한심 해서 눈에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흘렀음..그래도 조용하게 불러서 얘기 했으면 덜 슬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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