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0162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2일 전 N메이크업 어제 N헤어 41초 전 N악세사리 어제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피부 7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신설 요청 LG 테일즈런너 SSG 만화/애니 드로잉 동물의숲 유튜버/스트리머 NC 삼성 이성 사랑방 주식 디자인 원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1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나름 좋은학교 다니고 있는데 

학벌이 인생에서 보장해주는 거?  

별로 없더라 생각보다 

어차피 어디든 다같이 취업도 안되는 때인데 뭐  

의대, 공대, 교대아니면 

 

고등학교 쌤들은 어쨌든 잘 보내야되니까 인생다걸린 일처럼 몰아가고 세뇌시켰었고 그것만 믿었는데 

 

지금은 내가 이러려고 고등학교때 그렇게 죽도록 공부했나 느끼는 때도 있고 

그때 고생했던거 그다지 크게 보상 못받고 있단 생각도 들어 

 

자기가 하고싶은게 정말 뭔지 찾는게 더 중요한듯...
대표 사진
익인1
진심ㅇㄱㄹㅇ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말을 내가 진짜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근데 아직은 안된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2 나도 머리로는 아는데 내가 느끼진 못하겠어 그냥 다 망한 느낌임 괴로워 아직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쩔 수 없이 시간은 좀 필요할거라고 봐
하지만 너무 낙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학교 말고도 자기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일들은 무척 많더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응응 고마워ㅠㅠㅠ 언젠가 저 말을 실감할때가 있겠지 그때가 언젠가는 올거라고 믿어 조금만 빨리 와주면 좋겠지만ㅎㅎ 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하고싶은 일에 학력을 따지면 어떡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차피 취업안되는거 서울대나오고 취업안되고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33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44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예체능은 인생갈림..성적으로 대학 합 불합인게 아니라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학벌이 아니라 지식의 차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대학 동문 파워 무시 못하고 주변 사람들 수준 무시 못하지 고등학교 수준도 따지는데 대학은 더하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연히 전혀 없는건 아니지
그렇다고 그게 인생 좌지우지할 정도까진 아닌데 지금 막 수능등급 나온 친구들은 거기에 인생이 다 달린것처럼 느끼거든
학교에서 그렇게 세뇌시켜서

그 정도까진 아니란 말 하고싶었던거야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올해 수능친 현역이야ㅋㅋ나도 대학 좋은 데 나와도 취업 안 되는 거 알고 생각보다 대학이 내 인생에 큰 메리트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도 하고 있어
근데 최상위권 대학 노리면서 달려온 입장에서는 이런 글 보면 좀 힘빠져..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수도 있겠네.. 사실 본인이 자부심으로 여길수도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야
난 자살하고 싶단 글 보고 그 쓰니한테 하고 싶었던 말을 쓴건데.. 힘빠지게해서 미안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냐 나도 민감하게 받아들인 부분이 있으니까..정말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런가 근데 지방대 있응 애들은 진짜 낙인 지우려고 서울권 애들보다 몇 배나 더 노력해야 돼... 사실 서울이나 지방이나 몇 문제 차이 안 나고 재수할 돈 없고 그래서 그냥 입학항 애들도 많은데 ㅠㅠ 배우는 수준도 차이나니까 그게 4년이면 벌어진 격차 따라잡기 힘들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학교육의 질 차이?지방대학교수든 인서울 대학교수든 다 똑같이 대단한 사람들인데.. 잘 모르겠어 고등학교때는 어떤 선생님,어떤 학교분위기냐에 따라 크게 영향받는 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20살 이후부터 자기가 책임져야되는 인생의 크기가 커지더라..학교격차도 분명 있지만 그게 본인 역량 모든걸 꼭 좌우하는것만은 아닌것가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교재 차이도 있는 것 같아. 그런 차이는 대학원 진학했을 때 확 나구. 똑같은 영어 교재라도 한국 5세용과 미국 5세용은 다르잖아! 모든 부분은 나도 아니라 생각해. 그렇지만 좀 그런 환경들이 꿈도 작게 만드는 것 같고 현실에 안주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워.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가 바깥세상을 상상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야. 우물 밖으로 나가는데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할아버지댁 안 간지 4년 됐는데 너무 쾌적함
8:59 l 조회 2
15살 차이 연애 부모님한테 두들겨맞을까?
8:59 l 조회 5
진짜 왜 애를 내가 낳아야 하는 걸까
8:59 l 조회 5
간호사익 나이트때 설 찬스 좀 씀
8:58 l 조회 11
착각도 유분수지
8:57 l 조회 11
아 윗집 아재 할매 진짜 쿵쿵거리네
8:56 l 조회 5
바보비용- 13만원 아까워 죽겠음
8:56 l 조회 22
아니 무슨 살은 쪄도 문제 빼도 문제네 ㅋㅋ 짜증낰ㅋ2
8:54 l 조회 38
98익 회사 퇴사하고 워홀 괜찮아?4
8:54 l 조회 43
피부 마스크 매일 쓰는 익들 쿠션 뭐써?ㅠㅠ
02.17 12:44 l 조회 22
피부 인생 첫 디바이스 샀다.. 1
02.16 20:41 l 조회 161
편입 인스타
8:53 l 조회 18
근데 여자들은 명절에 시댁 가는거 왜이렇게 싫어함?12
8:52 l 조회 81
야구장 아예 안 가봤는데 처음 가도 재밌어?5
8:50 l 조회 37
흡연구역에서 담배피는거 싫어하는 사람을 배변패드 옆에 오줌싸는 개로 비유하더라
8:50 l 조회 33
지금 머리카락 ㄹㅇ 골반까지 오는데 자르기 귀차나2
8:50 l 조회 24
애인폰에 데이팅어플 깔린거 보면3
8:49 l 조회 63
허거덩 컬링 졌구나
8:49 l 조회 34
미용실 가기 전에 샴푸 한다 만다2
8:47 l 조회 17
여권 사진이 실물에 가까워???4
8:46 l 조회 9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