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예상 등급컷은 수능을 친 학생들의 점수를 베이스로 예측하는 거 아니었어? 그럼 한국사는 안 친 사람들 하위권 수만명이 무효화라는 걸 알고도 점수를 입력했다는거야? 뭔가 이해가 안 돼서 그럼 한국사를 안쳐서 무효화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수능 점수가 필요없는 걸테고 그러면 대부분 수시가 붙은 상태라는 거 아니야? 최저도 필요없고 무효화되도 상관없는 하위권 몇만명이 굳이 자기 무효화될 걸 알면서도 자기 점수를 입력했다는거야? 그러니깐 정리하자면 한국사 무효화때문에 예상등급컷보다 실질등급컷이 많이 올랐는데 한국사 무효화는 시험치기 전부터 계속 언급했던 부분이라 몰랐을리가 없는데 사설인강에서는 학생들 점수말고 뭐 다른걸로 판명하는거니? 아무리 생각해도 무효화때문에 컷 저렇게 올랐다는게 이해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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