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군데 맞췄다...그냥 아무데나 가야지...
재수 때 기숙학원에서 죽기 살기로 하고 지쳐서 삼수할 땐 독재한답시고 방에 앉아서 하루종일 컴퓨터 했는데 그래도 학교 갈 수 있는 게 어딘가 싶긴한데...
이제 다시는 수능 치고 싶지 않음 진짜 아니 차라리 대학에 발이라도 들여보고 다시 하던가 해야지 이제 진짜 못하겠어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다 한 군데 되는데도 찜찜ㅁ하고 내가 이러려고 3년이나 수능쳤나 싶고 마음이 복잡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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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군데 맞췄다...그냥 아무데나 가야지... 재수 때 기숙학원에서 죽기 살기로 하고 지쳐서 삼수할 땐 독재한답시고 방에 앉아서 하루종일 컴퓨터 했는데 그래도 학교 갈 수 있는 게 어딘가 싶긴한데... 이제 다시는 수능 치고 싶지 않음 진짜 아니 차라리 대학에 발이라도 들여보고 다시 하던가 해야지 이제 진짜 못하겠어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다 한 군데 되는데도 찜찜ㅁ하고 내가 이러려고 3년이나 수능쳤나 싶고 마음이 복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