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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3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한 군데 맞췄다...그냥 아무데나 가야지... 

재수 때 기숙학원에서 죽기 살기로 하고 지쳐서 삼수할 땐 독재한답시고 방에 앉아서 하루종일 컴퓨터 했는데 그래도 학교 갈 수 있는 게 어딘가 싶긴한데...

이제 다시는 수능 치고 싶지 않음 진짜 아니 차라리 대학에 발이라도 들여보고 다시 하던가 해야지 이제 진짜 못하겠어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다 한 군데 되는데도 찜찜ㅁ하고 내가 이러려고 3년이나 수능쳤나 싶고 마음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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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숙학원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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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 맘 이해해..난 재순데 진짜 더이상 기출문제 풀 여력이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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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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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그래두 여태까지 공부하느라 수고했어ㅜㅜ 마음 복잡한 건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이젠 맘 편히 먹구 3년 고생한 만큼 행복한 대학 생활 하길 바랄게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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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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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위로가 되어서 다행이다ㅎㅎ
3년 동안의 시간이 결과를 떠나서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는 걸 쓰니는 알고 있고, 남들은 겪어보지 못한 영양가 있는 경험을 쓰니는 겪은거니까 충분히 이제 마음 편히 즐길 자격이 있어! 드디어 새내기 된 거 축하해(ღ•͈ᴗ•͈ღ)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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