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에 평소에 원래 11212 이렇게 나왔었는데 수능때 33444 이렇게 나와서 재수를 했거든ㅋㅋㅋㅋㅋ 근데 재수하는동안 스트레스도 진짜 많이받고 몸이 아파서 공부를 별로 못 했어. 근데 어쩌다가 진짜 우연한 기회로 외국기업에 이력서 내고 면접보고 붙어서 지금 한달에 300넘게 많이 받으면 400 받으면서 다니고 있오 ㅎㅎ 외국기업이라 복지도 진짜 좋구.. 그니까 인생의 길은 수능본 후에 대학 입학 이 길 딱 한 가지가 정말 아냐 그니까 다양한 미래를 그려봤음 좋겠다..! 물론 운이 좋았네.. 난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익듷 있을텐데 그거 정말 하기 나름이야. 나도 수능망치고 세상이 망한 기분이 들더라 자살하려고도 했었고.. 아무튼 내 말은 수능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라는 말 그거 진부한만큼 진짜라구 ㅎㅎ 다들 미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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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얘 미친거 아냐? 울 엄마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