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회장은 인연을 따지면 반총장이 박 대통령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더 까깝다고 말했다. 그는 “노 대통령 때 장관이 됐고, 유엔 총장을 만들어 준 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임 회장은 탄핵 국면으로 조기대선이 가시화 되면서 대선 출마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평생동안 한 것만 잘 살리면 된다”면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반 총장은 우등생들이 그렇듯 시작하면 만점받으려 노력하지 중도하차는 안 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반 총장 핵심 측근들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반 총장이 내년 1월 중순 귀국하면 새누리당 등 기존 정당과 거리를 두고 중도 신당 창당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깨끗한 세계 지도자 이미지를 부각하면 대선 시기와 관계 없이 해볼만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반 총장이 박 대통령과 가깝다는 세간의 인식에 선을 그은 것이 눈에 띈다. 핵심 측근은 최순실 게이트로 탄핵에 직면한 박 대통령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이는 반 총장이 노 대통령 봉하마을 묘소 참배를 비공개로 하는 등 ‘노무현 색깔 지우기’아니냐는 일각의 평가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sid1=all&arcid=0011117714&code=61111111
와...진짜 양심없네
박근혜 등에업고 대선나오려고했던인간이 이제와서 분위기 바뀌니까 노무현대통령이름 들먹이네
이런 인간이 대통령되면 진짜 답 없다 우리나라는
또 이런일 터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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