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밥 줘도 밥 안 먹고 자꾸 따라 와 곧 새끼 낳을 때도 됐고 날은 더 추워지니까 나한테 자기 집 데려가라고 따라오는 거 같은데 맘이 아프다 8ㅁ8
집주인 할머니가 창고문 열어놓겠다고 하셨으니까 내가 안 데려간다고 다른 곳 가지 말고 여기서 겨울 났으면....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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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밥 줘도 밥 안 먹고 자꾸 따라 와 곧 새끼 낳을 때도 됐고 날은 더 추워지니까 나한테 자기 집 데려가라고 따라오는 거 같은데 맘이 아프다 8ㅁ8 집주인 할머니가 창고문 열어놓겠다고 하셨으니까 내가 안 데려간다고 다른 곳 가지 말고 여기서 겨울 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