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숨막힌다...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돈도 체력도 정신력도 안 되니까
엄마 아빠 걱정할까봐 괜찮다고 하고,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거 같아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지만, 그럼에도 나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웃고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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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숨막힌다...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돈도 체력도 정신력도 안 되니까 엄마 아빠 걱정할까봐 괜찮다고 하고,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거 같아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지만, 그럼에도 나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웃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