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수능 수능 소리를 듣고 자라는데 거의 수능으로 내 모든 게 결정되어 왔는데 이제 와서 수능이 전부는 아니라는 소릴하면 모순적이고 허무하지... 근데 전부가 아닌 건 맞아... 지금껏 내 인생을 좌지우지했던 거지만 어떻게 보면 그 굴레에서 벗어난 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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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수능 수능 소리를 듣고 자라는데 거의 수능으로 내 모든 게 결정되어 왔는데 이제 와서 수능이 전부는 아니라는 소릴하면 모순적이고 허무하지... 근데 전부가 아닌 건 맞아... 지금껏 내 인생을 좌지우지했던 거지만 어떻게 보면 그 굴레에서 벗어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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