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도 있었당 물론 최저는 안전하게 맞춤! 면접은 이미 봤는데 뭐랄까 내가 말하는 동안에 1분 남았다고 신호 왔고 그래서 교수님들이 마저 말하라 하시고 그 후에도 질문 2개정도 더 하시고 더 할 말 없냐고 해서 그냥 제가 마지막 조인데 교수님들도 진행위원분들도 늦은 시간까지 다들 너무 수고하셨고 저 역시 오늘 긴장 속에 하루를 보낸 만큼 꼭 합격해서 학교 다니고 싶다하니 ㄹㅇ 스윗하게 웃으셨는데 너무 떨린다... 제발 붙었으면 성적은 작년 재작년 다 내 내신으로 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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