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자주가는 마트가 있는데 거기 정육코너 사장님 아들인지 알바인지 모를 겁나 귀엽게 잘생긴 고딩같이 생긴 애가 어느날부터 일을 하더라고 ㅠㅠㅠㅠㅠ붙임성도 좋고 말도 귀엽게 해서 집에 오는 길에 알바가 사장님아들일까 이런 얘기 막 했었는데 한동안 바빠서 엄마랑 장보러 못 갔었단 말이야ㅠㅠㅠㅠ 오늘 오랜만에 갔는데 엄마가 정육코너에서 고기 사다말고 엄마가 다 물어봤었다면서 다 알려주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딸이 엄청 궁금해 했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이 겁나 웃으면서 자기랑 나이차이 많이 나냐고 겁나 선량하게 웃으면서 물어봤는디ㅠㅠㅠㅠㅠㅠㅠ정색하고 별로 안 난다고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쩨성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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