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채점으로 모의지원했을때 서울대의예가 소신이고 성대의대 적정으로 떴거든?? 지금까지 거의? 늘그정도떠서 나는 솔직히 성대의대는 갈 수 있을줄 알았어. 근데 내가 마킹실수를 했나봐. 성적표 받고도 너무놀랐는데.. 그래도 일단 어떻게 될지모르니까 바로학교에서 애들 모의지원하길래 나도 넣었는데 이대의대가 소신이뜨더라고... 평소에는 생각도 안했던덴데 소신이 떠서 진짜 너무 슬픈거야 근데 우리반애 몇명이 그래도 어차피 의예면 된거아니냐고 비아냥거리더라고 ㅋㅋㅋㅋㅋ 원래 아무한테나 잘 시비거는 애들이라 신경안쓰였는데 곱씹으니까 너무 열받는다. 상대적인거아니야? 다 본인이 하던데로의 수준이 있고 그것보다 못봤으니 서운한건데 그런걸 옆에서 비꼬고.. 아 집에와서 생각하니까 너무 어이없고 화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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