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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왜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암에 걸렸는데 항암이랑 방사선 다 하고 지금 6개월까지 차도보고 괜찮으면 나는 완치거든? 

근데 맨날 카톡으로 너 없으면 못 산다 너 이제껏 잘해왔다 나쁜 생각 하지말고 너 죽으면 나도 죽는다 

이러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막 성적인 대상으로 좋아하는 거 아니라도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 

나는 잘 살고 있는데 제일 친하지도 않은 애가 저러니까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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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정도는암걸린친구에게누구나하느정도아닌까?내친구가암걸렸다하면난맨날데릴러갈꺼임ㅠㅠ집에데러다주고ㅠㅠ심부름다할꺼임ㅜㅜ그게죽을병이고뭐고떠나서암이라는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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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잉...나는 가족들도 있는데 친하지도 않은 애가 저러는 거 예의아니라고 생각했어! 친한 애면 나도 이해하겠는데 흠...너익은 친한친구니까 그러겠지만 나는 1도 안친해...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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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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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사랑한대...슈밤바...넘나 싫다 우리엄마아빠도 괜찮다는데 왜 지가 저러는지...내가 진짜 하다하다 나 빨리 죽으라도 고사지내서 일부러 저러나 싳었어 뭐 암은 다 합병증으로 죽는다는데 넌 아닐거야ㅠㅜ머 이런말을 해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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