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꿈이였던게 벌써 7년이 됬는데 한번도 누구한테 말해본적 없고 혼자서만 연습하고 대학도 가수관련으로 절대 안가고 친구들이랑 같이 간 노래방에서 노래도 안불렀단말야 근데 오늘 그냥 미친척하고 노래 불렀는데 다들 잘부른다해주는거야 너무기뻤어 그냥 애들이 툭 던진말일수도 있지만 너무 기뻤어 그냥 몇글자 안되는 말이여도 한사람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다는걸 느꼈어 너무 좋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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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꿈이였던게 벌써 7년이 됬는데 한번도 누구한테 말해본적 없고 혼자서만 연습하고 대학도 가수관련으로 절대 안가고 친구들이랑 같이 간 노래방에서 노래도 안불렀단말야 근데 오늘 그냥 미친척하고 노래 불렀는데 다들 잘부른다해주는거야 너무기뻤어 그냥 애들이 툭 던진말일수도 있지만 너무 기뻤어 그냥 몇글자 안되는 말이여도 한사람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다는걸 느꼈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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