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은 아니고... 진짜 너무 슬프고 방에 혼자 있으면 엄마가 하는 얘기 다 들려서... 집에 있음 진짜 자살할 것 같아서 나왔어... 계획도 없고 배터리도 없고...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갈 데도 없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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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은 아니고... 진짜 너무 슬프고 방에 혼자 있으면 엄마가 하는 얘기 다 들려서... 집에 있음 진짜 자살할 것 같아서 나왔어... 계획도 없고 배터리도 없고...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갈 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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