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다니다가 병도 걸리고 통학도 너무 오래걸려서 엄마가 그냥 홈스쿨링 하라 그러셔서 자퇴했는데 왜 자퇴했냐고 면접에서 물어볼 때 아무래도 연영과니까 아팠다고하면 불이익 있을라나ㅜㅜ 지금은 건강한듸...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
예고 다니다가 병도 걸리고 통학도 너무 오래걸려서 엄마가 그냥 홈스쿨링 하라 그러셔서 자퇴했는데 왜 자퇴했냐고 면접에서 물어볼 때 아무래도 연영과니까 아팠다고하면 불이익 있을라나ㅜㅜ 지금은 건강한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