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공부하러갔는데 진짜 교복핏이 너무..너무 멋있는 애가있었어 항상페북으로 염탐만 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와.. 너무 훈훈해 근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죄책감이 들더라고.. 왜냐면 난 이미 남소받은 애가 있거든 내가 너무 나쁜거같아 근데 소개받은 사람한테 마음이 잘 안가.. 연락만2개월넘게하고 못 만나니까 지친건가.. 그냥 이렇게까지 해서 만나야 되는건가 싶고 .. 내가 나쁜걸까 .. 나 마음가는 대로 살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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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공부하러갔는데 진짜 교복핏이 너무..너무 멋있는 애가있었어 항상페북으로 염탐만 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와.. 너무 훈훈해 근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죄책감이 들더라고.. 왜냐면 난 이미 남소받은 애가 있거든 내가 너무 나쁜거같아 근데 소개받은 사람한테 마음이 잘 안가.. 연락만2개월넘게하고 못 만나니까 지친건가.. 그냥 이렇게까지 해서 만나야 되는건가 싶고 .. 내가 나쁜걸까 .. 나 마음가는 대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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