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양이 개들 보면서 귀여워서 목소리 하이톤 되고 좋아하는 소리 내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그거 반만 좀 애교떨어봐라' 이래서 싸움 날 뻔.. 내가 순간 목소리 날카로워지면서 '뭐?'하고 째려보니까 걔가 말 잘못나왔다면서 사과하긴 했는데 사이 좀 멀어질듯
| 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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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양이 개들 보면서 귀여워서 목소리 하이톤 되고 좋아하는 소리 내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그거 반만 좀 애교떨어봐라' 이래서 싸움 날 뻔.. 내가 순간 목소리 날카로워지면서 '뭐?'하고 째려보니까 걔가 말 잘못나왔다면서 사과하긴 했는데 사이 좀 멀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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