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별 생각 없이 보이는 옷들을 다 아침에 빨래를 돌렸는데 나의 멀쩡한 브라들을 모두 그렇게 세탁기에 넣어버린 거야 ㅠㅠㅠ 남아 있는 브라는 끈이 이상해진 브라 2개 뿐 ㅠㅠ 그래서 브라 끈을 빼고라도 입어야 겠다 싶어서 입었는데 다행히 좀 흘러내리긴 하지만 완전 흘러내리진 않더라... 진짜 창피하고 긴장된 하루였다 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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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별 생각 없이 보이는 옷들을 다 아침에 빨래를 돌렸는데 나의 멀쩡한 브라들을 모두 그렇게 세탁기에 넣어버린 거야 ㅠㅠㅠ 남아 있는 브라는 끈이 이상해진 브라 2개 뿐 ㅠㅠ 그래서 브라 끈을 빼고라도 입어야 겠다 싶어서 입었는데 다행히 좀 흘러내리긴 하지만 완전 흘러내리진 않더라... 진짜 창피하고 긴장된 하루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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