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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난 칭찬에 굉장히 어색해하는 편인데  

보통은 칭찬을 들으면 

얼굴이 새빨개져서 아 그래..? 이러거나 

무표정으로 엥? 내가? 이래 

내가 기숙사 사는데 룸메들이랑 안친해 

거의 밤늦게 들어와서 아침 일찍 나가다보니까 

근데 오늘 룸메가 나 들어오고 몇초정도 쳐다보더니 

쓰니야 너 멋있다. 

이랬는데 내가 엥 뭐가? 이렇게 정색해버렸어ㅠㅠ 

걔가 너 옷입는 스타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야라고 덧붙여서 설명해주는데 내가 엥..하고 그냥 옷벗고 씻으러 갔는데 

생각해보니까 걔가 되게 민망했을 거 같은거야 

그 순간에는 칭찬받은 내 자신이 민망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해버렸어 

고맙다고했었어야 했는데 ㅠㅠㅠㅠ 

나 왜 이렇게 칭찬에 익숙하지 못하지 

칭찬받으면 웃으면서 고마워 ㅎㅎ라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 속으론 정말 기쁜데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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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그런거 티안내면 진짜 모르더라고ㅠㅠㅠㅠ 나도 그랬는데 친구가 서운하다길래 나도 진짜 놓고 그런데 부끄러워서 표현이 안된다고 그러니까 그럼 누가아냐고 말안하면 아무도 모른다고 막 그래서 뒤통수 땅 맞는기분이었어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내가 말안하는데 알아줄수없더라고 친구가 나도 노력하구있다 우리같이 힘내자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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