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다가 어떤 남자손님이 나보고 너무 예쁘시다고 했단말야 난 당연히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기분이 좋아서 친구한테 자랑했는데 친구가 너 지금 얼평당한거라면서 너가 만만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냐고 막 그 남자를 욕하는거야... 근데 나는 기분 하나도 안나빴는데 괜히 내가 ㅇ혐에 무감각한것 같은 그런 느낌이네... 요즘 막 페미니즘 관련 글에 여자에게 뭐 예쁘다 꽃이다 하는것도 ㅇ혐이라 하자나 근데 난 그런말 들으면 기분좋은데 꼭 그거에 예민하게 반응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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