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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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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휴학하면 내가 나중에 자퇴할거라고 그러고

전에는 내가 전학 가면 안되냐니까

넌 전학 가도 왕따 당할 거라고 그러고


왜 아빤 늘 부정적으로 말할까..진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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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버지들은 항상 자식에게 좋은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보통의 아버지는 그래. 우리 아버지도 그렇고
아마 좋은말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 자식이 포기하지 않게 힘을준다고 생각하는거 일지도 몰라
짧은 글을 보고 답변을 해주는건 좀 힘들지만 아버지에게 말 하는게 좋을꺼 같아
' 아버지 저는 아버지의 말 때문에 지치는게 쫌 있어요. 좋은말만 들어도 힘든 시기에 아버지의 한마디가 더 지치게 만드네요. 조금만 더 따뜻하게 말씀해 주실수 없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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