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나는 할머니랑 동생이랑 삼 평소에 나한테 관심도 없음 할머니는 동생만 예뻐함 (예를들면 내가 드린 생신선물 싫다고 안쓴다고 내 방에 갖다놓고 동생한테 고기 반찬 몰래 다 줌 누나 자니까 지금 몰래 먹으라 하면서 맨날 전화로 내 욕함 등..) 밥도 내가 냉장고에수 혼자 먹거나 내가 알아서 사먹음 아니면 굶거나 집에 있어도 밥먹을때 안부름 내가 힐신고 나갔다고 업소에 일하러 가는 ㄴ 같다고 한 사람임 부모님은 따로 살긴 하는데 난 편함 (걱정이 많아서 일년 전까지만 해도 몰래 위치추적 달고 한시간 단위로 계속 연락함. 지금도 그럼 수업 시간인데 전화해서 어디냐함) 근데 또 나한테 상처될 말은 엄청해 내가 미대 다니는데 미술 처음 시작하고 싶을때 미술 하고싶다고 했다가 들은 말이 니까짓게 뭔데 그걸 잘 할수 있을꺼냐는 말 내가 미성년자면 몰라 탈출한지 2년째야 외박 하는것도 내가 이상한 업소 같은거 가는것도 아니고 술도 술자리만 좋아하고 못먹어서 조절 하도록 먹어 절때 꼴아본적도 없고 애들 챙기는 타입 어제 외박 한번 했다고 할머니한테 4가..지 없는 ㄴ 이라던지 진짜 지겨운 사람들 그래놓고 나한테 왜 가족한테 잘 안하냬 니 친구들한테 하는것에 반만 하래 나는 여태 남보다 못한 말 들으며 살았는데 내가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빨리 돈벌어서 독립해서 연 끊고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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