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0356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헤어 3일 전 N취미/자기계발 6일 전 N피부 3일 전 N아르바이트 6일 전 N두근두근타운 6일 전 N메이크업 4일 전 N악세사리 4일 전 신설 요청 동성(女) 사랑 주식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9년 전 (2016/12/08) 게시물이에요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나는 할머니랑 동생이랑 삼 

평소에 나한테 관심도 없음 할머니는 동생만 예뻐함  

(예를들면 내가 드린 생신선물 싫다고 안쓴다고 내 방에 갖다놓고 동생한테 고기 반찬 몰래 다 줌 누나 자니까 지금 몰래 먹으라 하면서 맨날 전화로 내 욕함 등..) 

밥도 내가 냉장고에수 혼자 먹거나 내가 알아서 사먹음 아니면 굶거나 집에 있어도 밥먹을때 안부름 

내가 힐신고 나갔다고 업소에 일하러 가는 ㄴ 같다고 한 사람임 

부모님은 따로 살긴 하는데 난 편함 (걱정이 많아서 일년 전까지만 해도 몰래 위치추적 달고 한시간 단위로 계속 연락함. 지금도 그럼 수업 시간인데 전화해서 어디냐함) 

근데 또 나한테 상처될 말은 엄청해 

내가 미대 다니는데 미술 처음 시작하고 싶을때 미술 하고싶다고 했다가 들은 말이 

니까짓게 뭔데 그걸 잘 할수 있을꺼냐는 말 

 

내가 미성년자면 몰라 

탈출한지 2년째야 

 

외박 하는것도 내가 이상한 업소 같은거 가는것도 아니고 술도 술자리만 좋아하고 못먹어서 

조절 하도록 먹어 절때 꼴아본적도 없고 애들 챙기는 타입 

 

어제 외박 한번 했다고 할머니한테 4가..지 없는 ㄴ 이라던지  

 

진짜 지겨운 사람들 

 

그래놓고 나한테 왜 가족한테 잘 안하냬 니 친구들한테 하는것에 반만 하래 

나는 여태 남보다 못한 말 들으며 살았는데 내가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빨리 돈벌어서 독립해서 연 끊고 살고싶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대입구 출퇴근 헬이야? 어떠니 ㅜ
15:41 l 조회 2
출근 전에 너무 불안하고 가슴 두근두근거려서 정신과까지 다니는데
15:41 l 조회 3
사계절 ㄹㅇ 신기 3월되려고하니까 날씨가 거짓말처럼 따뜻해짐
15:41 l 조회 4
알바 퇴사 선물 추천 좀 1
15:41 l 조회 4
나 5월에 엄마랑 뉴욕 갈그양
15:41 l 조회 5
지그재그 폴로 짭이야? ㅈㄱㄴ 2
15:41 l 조회 8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 뭐해?
15:41 l 조회 4
노트북대신 아이패드 가능해?1
15:40 l 조회 6
외모 순둥하게 생겨서 넘 얕잡아보이고 무시당해
15:40 l 조회 6
요즘 인심 개판났다 진짜
15:40 l 조회 6
코나vs아반떼
15:40 l 조회 7
저번에 용산역에서 울었음 저 수많은 집중에 내집이 없어서1
15:40 l 조회 10
엄마가 무속인이라도 점은 다른 곳 가서 봄,,
15:40 l 조회 7
헬스장 덜덜이 하고 온몸 박박 긁는중
15:40 l 조회 6
근데 다들 퇴직하고 나면 뭐할지 고민해? 나만 걱정되나
15:40 l 조회 6
근데 축의금 안 내도 된다고 하면 진짜 안 해도 괜찮아?5
15:39 l 조회 18
상체 빈약하고 허벅지랑 엉덩이에 살 찌는데1
15:39 l 조회 7
겹지인한테 디엠
15:39 l 조회 6
애교심 엄청 큰 사람 있니,,2
15:39 l 조회 18
대방어가 ㄹㅇ 바이럴 잘된 생선인거 같음1
15:38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