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초에 자퇴해서 애들 잘 보지도 못했는데ㅜㅜ 내일 생일인데 생일이라고 뭐 보자는것도 쫌 그래서 그냥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카톡와서 감동시킴 진짜 눈물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들은 공부 진짜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고 나는 예체능 계열이라서 완전 진로가 다르기도 하고 성격도 정반대여서 항상 친구한테 미안했는데 친구 휴대폰 지금 없어서 연락도 자주 못했었는데 내생일이라고 동생폰으로 한시간동안 카톡함ㅠㅅㅠ 시험기간이라 바쁠텐데 진짜 너무 고맙다 내 친구 너무 착해서 눈물이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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