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혼가정인데 엄마랑 살거든.. 할머니가 같이 살자 그랬는데 나는 누구랑 살아도 여기 있고싶다 그래서 엄마랑 살게 됬고 할머니가 그럼 매달 5만원씩 용돈 주신다 그래서 잘 받다가 두달 전 부터 돈이 별로 없다 그러시면서 3만원만 주시는거야 나는 전화도 할말 없어서 잘 안드리니까 3만원도 감사해서 괜찮았는데 지금 일주일이 지나도 암말 없고 안주신다.. 그리고 아빠도 매달 9일에 3만원씩 주시는데 안 주셔 엄마한테 말하니까 아빠 월급 들어왔을텐데?이러고.. 이혼하기전에 잘 살았으니까 적게 용돈 받아도 엄마가 사주고 그랬는데 이혼 한 뒤에는 생활비도 적어서 할머니랑 아빠가 주시는 돈으로 옷사고 공책 사고 다 했는데 지금 암것도 못하고.. 뭘까.. 이제 주기싫으신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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