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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잘되라고 하는 얘기인건 다 알겠어 알겠는데 그 뉘앙스가 자꾸 내가 가는 길에 확신을 못하는것처럼 들려서 엄청 신경질나고 속상해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나는 뭐 니 학원비나 대주는 사람이냐고 화낸다고

아니 엄마도 고3다 겪어봤고 재수까지 해봤으면 주변사람이 특히 부모님이 이런식으로 관심갖는거 부담스럽다는거 알텐데 왜저래 진짜 내가 적어도 엄마보다는 잘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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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정 반대네... 나는 아무리 상담하고 싶어도 신경 안써주는데. 그냥 다 내가 알아서 하래. 너랑 나 둘다 극과극인데 속상함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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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만약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다면 그것도 속상하겠지만 나는 내가 가고싶은 대학이 정해졌고 나머지 대학 고르는중에 엄마가 재수 안된다고 그래서 적정이랑 하향 위주로 보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뜬금없이 여기 올해 눈치싸움때문에 경쟁률 낮을거같다고 찔러보라고 하지를 않나 옛날에는 내가 배우는 전공 안에 교직이수를 해보라면서 잘 안되면 선생님이라도 할수있지 않냐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천성이 예술하는 사람이라 누가 뭐 그렇게 간섭하고 이런거 진짜 질색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래서 제발 내 앞길 가로막지 말라고 엄청 화냈었음...심지어 며칠전에도 이런것때문에 싸웠는데 오늘 또저래 아 진짜 죽고싶다ㅋㅋㅋㅋㅋ그리고 나보고 원하는 학교 못가면 2년 다니고 편입하래 편입이 쉽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이모가 내가 가고싶어하는 미대 편입으로 들어가서 쉬운줄 아나본데 편입 절대 쉽지않은거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미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원하지 않는 학교 가서 어떻게 2년동안 학점을 잘받겠어 아무리 노력해도 좋아서 하는 애 못따라가는데 진짜 어이없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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