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엄마한테 갈굼당하눈 삶이란 정말 거지같구나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맨날 당하고만 살아야하는지 화장품 모으는게 취미라 한달에 용돈 15만원받는거 아끼고 아껴서 한두개씩 모아서 이제야 화장대 꽉 채웠는데 그걸 언니가 또 훔쳐가서 쓰길래 훔쳐쓰지말라고 하니까 되려 화내면서 화장대 뒤집어 엎고 때리고 욕하고 진짜 서러워죽겠는데 엄마는 별 말 안하더라 나 진짜 내놓은자식인가봐 남들 다 다니는 학원도 하나 안보내주면서 전교권을 바라고 언니한테는 몇백만원도 막쓰면서 나한테는 만원 주는것도 아깝대 신데렐ㄹ라 된 기분이야.... 한번은 나보고 나가 죽으래서 진짜 그럴까 했는데 그것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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