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입고 그 당시 유행하는 머리 하고
애들이랑 폼 잡으면서 아니면 웃긴표정 하고 찍은 거 보고 있으면 처음에는 하하 웃다가 나중에는 되게 몽글해지고 아련해짐..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괜히 한 번 손으로 쓸어보고 다시 고이 서랍으로 모셔둔다..
그리고 잊어버릴 때 쯤 다시 꺼내보고...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많이 찍어놓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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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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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고 그 당시 유행하는 머리 하고 애들이랑 폼 잡으면서 아니면 웃긴표정 하고 찍은 거 보고 있으면 처음에는 하하 웃다가 나중에는 되게 몽글해지고 아련해짐..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괜히 한 번 손으로 쓸어보고 다시 고이 서랍으로 모셔둔다.. 그리고 잊어버릴 때 쯤 다시 꺼내보고...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많이 찍어놓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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