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걷는 정도인 애긴데 좀 젊은 편인 아주머니가 데리고 다니시다가 지하철에 사람 많아서 복잡해서 앉아계시던 할배가 그 애기 자기 무릎? 허벅지에 앉히고 하시는 말이 애가 여자애라서 어른들이 덜 좋아하겠다면서 남자애였으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더 좋아했을텐데 이러는거 옆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뭐지..싶;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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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걷는 정도인 애긴데 좀 젊은 편인 아주머니가 데리고 다니시다가 지하철에 사람 많아서 복잡해서 앉아계시던 할배가 그 애기 자기 무릎? 허벅지에 앉히고 하시는 말이 애가 여자애라서 어른들이 덜 좋아하겠다면서 남자애였으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더 좋아했을텐데 이러는거 옆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뭐지..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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