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식시간때 반에서 야자하려고 앉아있는데 석식먹고온 우리반 남자애들이 나 머리 헝크려주고 등두드려주면서 기분풀어라 ☆☆아 이래가지고 겨우 달랬던 눈물 또 터져서 화장실가서 울다가 넘 힘들어서 집에왔다ㅠㅠㅠㅜ 반장 힘내라 이러면서 애들이 날 믿어주고 걔 나쁜애인거 다 안다고 이래주니까 너무 눈물나고 애들한테 고마워서 더 울었던것 같아ㅠㅠㅜㅠㅠ 진짜 너무 고맙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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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시간때 반에서 야자하려고 앉아있는데 석식먹고온 우리반 남자애들이 나 머리 헝크려주고 등두드려주면서 기분풀어라 ☆☆아 이래가지고 겨우 달랬던 눈물 또 터져서 화장실가서 울다가 넘 힘들어서 집에왔다ㅠㅠㅠㅜ 반장 힘내라 이러면서 애들이 날 믿어주고 걔 나쁜애인거 다 안다고 이래주니까 너무 눈물나고 애들한테 고마워서 더 울었던것 같아ㅠㅠㅜㅠㅠ 진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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