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시작하기전에 파트타임시간고르라길래 주말엔 상관없어요~이랬는데 첫날에 가서 알바하는데 아침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12시간동안 계속 일시키는거야 그래서 직원분들께 물었더니 원래그렇다면서 그러시길래 사모님 없으셔서 혼자 집가는건 아닌거같아서 그냥일했어 근데 쉬는시간 하나도없고 밥먹는것도 밥먹으라그러고 빨리먹으라그래서 10분만에 밥먹고 밥먹는데 주변에와서 눈치주고 그러고 일하는데 초밥뷔페라서 뷔페처럼 치우고 하는데 중간중간에 치우고있는데 오셔서 이거다하고 저거해라이러고 또 바빠서 치우러가면 저거다했니? 저거끝나고 요거해라 이래놓고 바쁜데 요거빨리끝내고 치우러가라 이러고 그냥 다른알바 안시키고 나만 하루종일시킴 그리고 마감한시간전부터 나만 마감청소다시키고... 그래서 그 다음날 가자마자 파트타임아니었냐고 말하니까 그런말한적이없대 우리집이 조금 구석에있고 버스시간오래걸리고 버스가막차가 9시반이라서 한시간일찍마쳐달라고 부탁했더니 알겠다고하시고는 9시35분넘어서 갑자기 버스시간이 언제냐고 묻더니 9시반이라그러니까 지났네 이러더니 갑자기 버스왔나 빨리 가보라는거야 그래놓고 다른직원들불러놓고 얘 버스시간이 9시반이란다 그래서 지금가야된대 이래서 다른직원이 나한테막 뭐라그러고 억울해가지고 일단 빨리 옷갈아입고 엄마한테전화하고 나갔지 나가는데 끝까지 중얼중얼거리고 막나보고 다음주는 시간때매 애매하다?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그냥 나오고 오늘 엄마가 전화해서 일너무많이시키고 쉬는시간도안주고 애몸살났다고 버스시간도안맞고 그래서 알바안보낸다고 다른 사람 구하라는 식으로 말했더니 ㅇㅇ아(내이름) 이러면서 막 반말하셨대 그래서 엄마가 애 부모라고 그러니까 아 알겠다그러고 (은근 반말하면서) 돈붙여달라니까 계좌찍어보내세요 이러고 끊었대 아무리생각해도 화난다 심지어 비싼 립스틱 나두고옴 짜증나아아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