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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엄마가 암 투병중에 종교에 더 헌신적이게 됐ㅓ.천주교고 그전부터 성당을 다니긴했는데 지금만큼은 아니거든 근데 나는 그전부터 종교를 되게 싫어했어 별로 믿지도않고  

근데 엄마는 그런 내가 오만하다고 그러고 계속 하느님믿으라그러고 내가히므ㅡㄹ때마다 하느님께 기대래  

동생은 종교를 믿고 기도도열심히 하고 그러는데 동생하고 나한테 하는 말 차이부터가 달라.... 

스트레스가너무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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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하기 전까진 믿는 척해보는 게 어떨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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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종교는 독립적인건데 부모님이 아프시면 하는척이라도 할래... 돈드는거 아니잖아 엄마도 기댈대가 없으셔서 그러신걸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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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다나으셨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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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걸알아서 여태까지 2년동안믿는척해왔는데 수능 못본걸 하느님께 의지안해서 그런거라그러고 ㅣ너가 수험생활하면서 노력한게 하느님덕분이래 미칠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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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독립하는 방법밖에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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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종교랑 정치는 진짜 건들이면 안되는듯.. 전쟁도 다 그것 때문에 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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