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반 애가 갑자기 나 쌍수한지 반년밖에 안되었는데 오늘 갑자기 야 너 쌍수 점점 풀린다? 이러면서 웃고 가는겈ㅋㅋㅋ(나 애들이 성공했다고 부럽다 축하해줬었는데 걔만 망친듯..이럼ㅎㅋ..그리고 걘 쌍수 못하는 눈임 눈하고 눈썹 사이가 겁나 가까워서 못한대 그레서 부러워서 더 부정적으로 말함) 내가 150주고 한건데 화나잖아 그래서 애들보고 나 풀림? 이러니깐 애들이 ㄴㄴ이래서 내가 걔한테 가서 (걔 다이어트 했어 별 다른건 못 느낌ㅇㅇ 지말로는 5키로 뺐대) 너도 살 다시 찐거 같네ㅎ 이러니깐 애가 소리지르면서 욕을 하는거ㅋㅋㅋ 그냥 걔 욕하는거 다 들어주고 걔 진정 되서 그냥 다시 말했지 몸매는 타고나는거야 나처럼*^^*(ㅈㅅ..) 아니면 죽을 듯이 노력해야되는거야 너처럼 먹을꺼 다 먹으면서 빼는게 아니라 이러니깐 걔가 쌍커풀도 타고나야되는거야 나처럼*^^* 해서 내가 잉? 너 쌍커풀이 어딨어? 설마 이거? 이거 쌍커푼이야? 이게? 너 쌍커풀 뭔지 몰라? 쌍커풀 가지고 싶니? 수술해 나처럼 ㅎ아 미안ㅠㅠ너 쌍수 못하지? 너 나한테 자격지심 느끼니? 왜 자꾸 나만 보면 깎아내리고 지*이야 이러면서 오늘 걔랑 겁나 싸우다가 나중엔 내가 짜증나서 사과 먼저 함 인신공격 미안하다고 근데 걔는 응 난 내가 뭘 잘못한지 몰라서 사과 안할래 쌍수 풀렸다는게 기분 나쁜거니 팩트를 말한거 뿐인데^^ 라고 말하더라...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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