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량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 - 임진왜란 당시 남쪽에 주둔한 조선군을 염탐하기 위해 파견된 왜구 첩자는 조선군들이 먹는 식사량을 보고 조선군이 마지막으로 배불리 먹은 후 총공격할 것이라고 판단, 보고했지만 공격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한 끼 식사였을 뿐... 그만큼 조선인들의 식사량이 상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 선을 대식국(大食國)이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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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량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 - 임진왜란 당시 남쪽에 주둔한 조선군을 염탐하기 위해 파견된 왜구 첩자는 조선군들이 먹는 식사량을 보고 조선군이 마지막으로 배불리 먹은 후 총공격할 것이라고 판단, 보고했지만 공격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한 끼 식사였을 뿐... 그만큼 조선인들의 식사량이 상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 선을 대식국(大食國)이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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